- 1988년 11월 5일 고석래 목사(당시 전도사)의 주재로 서울시 용답동에 있는 김명애 원장의 피아노 학원에서 주님의 지상명령에 응답하는 그리스도인들이 모여 선교기관 설립을 위한 발기회를 가졌다
- 1989년 2월 25일 기관명을 '선교공동체 울림이라 칭하고 한국백주년기념관에서 창립 총회을 개최하여 대표에 고석래, 총무에 박형국, 회계에 김명애 그리고 각 부서 임역원들을 선출하였다. 3일 후 28일에는 회원들이 친지들 이웃들을 초청하여 창립기념음악회를 열었다
* ' MISSION COMMUNITY ULLIM
(Under the Leadership of the Lord International Mission)
* 이날 이후 본회는 선교세미나를 통하여 그리스도인들에게 선교에 대한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선교현장의 상황들을 알리는 일들, 선교에 대한 지식을 갖게 하는 일들을 진행하였다
* 창립 기념일 날에는 기념행사와 더불어 선교음악회를 유관순기념관, 횃불 선교센타 등에서 베풀었다.
- 1990년 6월에는 필리핀 루손섬 동북부 벵겓주의 까방안 지역을 울림의 선교지로 설정하였다.
* 필리핀 현지 선교기관명(법인)
투게더 인 크라이스트 미션 (TOGETHER IN CHRIST MISSION, INC.)
* 주소 : 필리핀, 벵겓, 까방안, 로몬 (Lomon, Kapangan, Benguett 2613 Philippines)
* 현지 파송 선교사 : 김귀희 전도사 (Missionary Ruth Kim)
- 1991년 7월 둘째 주에는 민족복음화를 위한 국내선교기관 연합전도활동의 일환으로 지리산 산청지역을 울림의 전도지역으로 설정하여 전도활동을 펼쳤으며, 이후 매년 정기적으로 방문하여 전도와 여름성경학교 기타 봉사활동들을 수행하였다.
- 1991년 6월 8일 로몬교회 1주년 창립기념행사 (Lomon Christian Church)
- 1992 년 6월 6일 다오에스교회 1주년 창립기념행사 (Do-es Presbyterian Church)
* 이후 매년 6월 첫 주 토요일은 다오에스교회 창립기념행사, 그리고 이튿날 주일은 로몬교회 창립 기념행사를 연례적으로 치르고 있다.
- 1994년에는 끼붕안 사들 지역에 교회를 설립하였다. (Saddle Christian Church)
* 서울에서는 수 차례의 선교세미나를 통하여 선교에 대한 홍보와 계몽, 선교에 대해 관심 있는 사람들을 위한 선교지식 함양을 꾀하였다.
* 선교헌신자들을 발굴하고 젊은이들에게 선교현장학습 경험을 가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단기선교훈련 프로그램을 까방안의 선교지에서 실행하여 진행하고 있다.
* 청년들 뿐만 아니라 선교지를 방문하고 싶어하는 성도들을 위해서도 선교지 방문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고 있다.
* 한국 본부에서는 매주 화요일 선교를 위한 기도회로 모이고 있다.
- 1995년 2월 28일 배양군(용영단), 김은산(김진) 선교사를 필리핀 바기오로 파송하였고 배양군(용영단) 선교사는 바기오에서 교회개척 사역을, 김은산 선교사는 산페르난도 침례교회에서 사역하였다.
- 1995년 선교공동체울림은 해외선교부(울림선교회 / Ullim Mission) 와 국내선교부(열린선교회 / Open Mission)로 행정 분립하여 보다 전문성을 가진 사역 수행을 추구하였다.
- 1996년 1월 김현이 선교사가 필리핀 잠발레스 바티안 모롱에서 교회개척, 어린이, 청소년 사역, 목회자 재교육 사역 착수
- 1997년 11월 고광덕(정명화) 본부 간사가 필리핀 바기오로 현지 사역을 나갔다.
- 1999년 1월 1일, 고석래(오부돌) 대표가 까방안 선교지로 현지사역을 나갔다.
- 2000년 5월에는 필리핀 동북부 이사벨라 지역을 TICM의 선교지역으로 확대 설정하고
까방안 세 교회의 청소년들로 전도팀을 조직하여 이사벨라 전도 사역을 수행하였고 3년간 매년 5월에 전도사역을 시행하였다.
- 2002년 7월 라몬에다 이사벨라 신학교를 설립하여 교회개척사역 뿐만 아니라 신학교육 사역도 병행하여 현지목회자와 교회 지도자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 2002년 10월 정원기(이실림) 본부간사가 이사벨라로 현지사역을 나갔다.
- 2003년 3월 7일 울림 화요 목회자 기도 동지회 회장 김진권(이금희) 목사가 선교사로 파송받아 문틴루파에서 제자양성과 교회개척 사역을 시작하였다.
- 2010년 3월 28일 심미령 선교사가 현지사역에 착수하여 TICM 재무행정과 장학사역, 청소년 사역 그리고 교회들을 돌보는 사역들을 하고 있다.
- 2012년 1월 TICM의 본부장 고석래(오부돌) 선교사의 뒤를 이어 TICM(울림의 현지선교부) 의 교회개척부 책임선교사로 사역하던 정원기(이실림) 선교사가 2대 본부장으로 취임 하였다.
- 2018년 1월 표운식(황경숙) 선교사는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있는 미연합감리교회에서 목회하고 있으며 선교사쉼터 사역을 하고 있다.
우리의 사역은 주님이 다시 오시는 그날까지 계속될 것이며 울림의 한국 본부 사역이 활성화 다시금 활성화 되어지기를 기도 드립니다.
– 선교공동체 울림 창립자 고석래 선교사 -










